1978 pusan CHOIMINSHIK


***** 길고 지루한 겨울 예감... 찾아주시는 분들께 넋두리만 늘어놓을 거 같아서 잠시 닫아둡니다...

다시 뵙는날엔 맑아진 모습이 아닐까요? ^^